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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생각
작성자 부감        
작성일 2006/04/26 (수) 14:56
ㆍ추천: 0  ㆍ조회: 2242  
IP: 124.xxx.138
제2의꼴잡사건
사건번호 : 20060423002
사건명 : 꼴잡한 사기당구 사건
사건장소 : 법원앞 " 고려당구장 "
가해자 : 그**바다 / 공범 : 국*
피해자 : 부* , 어*
사건개요 :
  일시는 2006.04.24일 18시경 교육 출조후 심신이 지쳐 정신도 몽롱하고
몸도 겨우 움직이는 피해자를 꼴~짭~구로 당구수를 속여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자행한 가해자인 그~~바다님과 먼저 그냥 헤어질수 있냐며 사건 발생 장소로
유도 하였고, 피해 사실를 즐긴 국*님도 가해자로 동문님께 밝힙니다.

주범인 그~~바다님의 반성으로 이글은 생략하려고 하였지만,
그 당시를 떠올리면 억울함에 치가 떨리고, 당구비가 와그리 아까운지...
아마 어*님은 순대해장국 값이 아까울깁니다...

기분 좋게 11기 교육출조를 마치고, 그냥 헤어지기가 아쉬워
집에 가면 정리할 장비 한번더 만지고, 담배불을 붙이며 옆 동문들에게
실없는 말을 나누는중 국감이
"그냥 헤어질수 있나 당구함치자구"
"어디에서"
"고려로 가입시다"
"출발"
출발과 동시에 11기와 일부 동문님은 집으로
나,국감,안전,벽오동,어신,그~바다는 당구장으로
벽오동,안전님은 중간에 새삐고
낚아정예인원?만 당구대 앞에 서다.  

편을 가려야 하는데
"그~바다님 당구 얼마 치니까?"
"120예"=> 분명히 자기 입으로 야그 했심더=> 차후 확인과 증인 있음
"어신님은"
"120"
"그람 회장님과 총무님 가위바위보 하이소"
"나는 국감과 편 나누께요"
그리하여 국감과 그~바다
저와 어신님 한조가 되었습니다.

팀당300을 놓코 치는데
내가 친 당구공은  살짝 빠져 나가고, 연타 3~4개로 만족하는데,
같은편 국감도 평소 실력대로 치고,
그런데 그~바다만 한번 잡은 큐대는 놓을줄 모르고 기본 3개
많이 치면 7~8개
살짝 당구수가 의심이 되지만, 당구 치다가 보면
잘되는 날도 있고 안되는날도 있기에
"오늘은 그~바다님 당구공이 잘들어가네요"
"글쎄말입니다. 우리 쓰리쿠숀입니다"
우~잉 벌써
우리는 15개 남았는데...
그래도 큐숀과 가라꾸(걸어치기)가 있으니 금방 따라 잡을것 같았습니더.
근디 아니 혼자서 큐숀 2개와 가락을 다 치고 있는것이 아닙니까?
당구 120이 우찌 한큐 건너 뛰면서 그 어렵다는 큐숀과 가락을....

너무 빨리 게임이 끝난 관계로 한번더를 외치며
2회전에 명예 회복을 노리는데
2회전 역시 120 당구가 기본 3~4개 큐숀과 가락
옆에 국감은 알당구만 조금 도와주는 형태로...
그라면서 오른손으로 치까? 왼손으로 치까?
함시롱 약도 올리고, 당구비에 맛있는 순대국에 소주를
피해자에게 갈취한 죄가 큽니다.
그 옆에서 이득을 취한 국감님도 죄있다고 생각합니다.
치는 당구 각도와 힘조절에서 느낄수 있을것인데 묵인한죄
당구수 올리라고 항의하니
우리들의 항의를 묵살한 죄도 있습니다.

"나중에 이자 200 으로다가 복수전하지예"

이기 뮌말입니까. 그람 옛날에 200 으로 치다는 거 아입니까?
한동안 안치다고 당구수 내리는게 어디있습니까?
암튼 함께 먹은 순대 맛있데예
담에 저는 150 그~바다는 200 아니 같이 200 놓코 함 붙여 보입시다.

P.S : 최대한 그~바다님의 꼴잡함을 표현하다보니
   사실과 아주 조금 다른부분이 있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그리운바다
2006-04-26 15:08
부감님...
담에는 오른 손으로 칩니다..
반성은 합니다 반성은 하는데예 ... 뭔 가   이상합니다
   
이름아이콘 안전
2006-04-26 16:09
어제 우연히 가해자 총무님을 마트에서
만났는데 우찌된긴데요 하니 빨리 장보이소
하며 얼굴 벌개가지고
도망가던데요.옆에 아드님이 어찌 크고 훤칠한지
무서버서 크게 따지지 못했습니다.
   
이름아이콘 그린비
2006-04-26 17:47
ㅎㅎ 낼 진실이 밝혀 지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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