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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작성자 미늘        
작성일 2005/04/19 (화) 19:34
첨부#1 1114880181.JPG (0KB) (Down:0)
ㆍ조회: 3593  
IP: 211.xxx.29
칭찬릴레이

동문님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게시판에 칭찬릴레이가 시작되었네요

낚시아카데미 동문님의 아름답고 보기좋은 모습이라 생각되어

동문님 어느분이나 칭찬이 이어질수있게 글들를 달아 주시면 좋치않

을까 생각하여 오륙도 회장님과 상의하여 글을 허락없이 좀 복사해서

옮겼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동문님 여러분 사랑합니다









* 글쓴이 : 블루(2005-04-19 02:50:56)

낚아에 감사로 계시는 기차섬님을 칭찬합니다.
낚시후 철수할때 호떡집게를 꺼내서 갯바위 구석구석에
끼워져 있는 각종오물을 주워담는 모습이 아름다워 칭찬합니다.
기차섬님. 짱~



* 글쓴이 : 기차섬 (2005.04.19 오전 08:11:00)   

하~ 왜 이러시나, 교육이사님.
전 동문이 다 그러고 있는 거 아닙니까.


* 글쓴이 :오륙도 (2005.04.19 오전 09:50:02)  

다들 그렇게하겠지만 아 양반은
좀 특벌한 구석이 있지요.

하여간 대단한분들 이십니다.
수고가 많으셨음다요...


* 글쓴이 : F-1 (2005.04.19 오전 10:33:33)  

그분은 FM 아닙니까?
다들 수고했습니다.


*글쓴이 : 초리 (2005.04.19 오전 11:23:57)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글쓴이 : 거미손 (2005.04.19 오전 12:24:16)    

기차섬님
저를 부르시죠(지송)
다음에 갯방구 환경미화에
대하여 특강을 한번 들어야 겠네


* 글쓴이 : 미늘 (2005.04.19 오후 04:36:06)  

아마도 집에서는 휴지통한번 안비울것 같은데~~~~
수상타~~~~~~흐흐흐~~
암튼 대끼리 수고하셨습니다


* 글쓴이 : 양산살감시 (2005.04.19 오후 05:08:05)    

칭찬 릴레이 들어가야겠슴돠~~~~.

기차섬 감사님도 칭찬할게 엄청 많은 분이지만
이에앞서 회장님의 꾸준한 낚아사랑.
이거 칭찬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선배기수님. 회장님. 사랑합시다.ㅎㅎㅎ^^


* 글쓴이 : 오륙도 (2005.04.19 오후 05:23:33)  

어허 이거원 민망스럽게시리 내가 뭐
칭찬받을게있나요?

허나 양살님이 칭찬릴레이를 시작했으니
우리한번 계속 이어나가봅시다그려../

모든분들이 다 해당되지만 한분씩만 해야되는
관계로 우선 수평선님을 추천합니다.

해박한 지식과 활기찬 활동력...
그리고 9기홍보에 큰 일익을 담당했었지요.
참으로 대단한분이지요.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읍니다.

자 바통 받아주세요!
어느분에서부터 끊기는지 지켜볼랍니다.

이름아이콘 미늘
2005-04-19 20:25
체어맨님을 칭찬 합니다
낚시아카데미와 바다낚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의 모습이 그러하듯 체어맨님 역시 4월 17일 정출에 참석하시어 낚아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 신선한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비록 현재의 몸이 불편하여 두다리로는 걸어실순 없지만 내일은 "혼자서" 씩씩하게 갯바위를 점령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먼 발치에서 바라본 님의 낚시하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체어맨님 언제든 연락주시면 모시러 가겠습니다. "아카"라카"아카라카" 뺘샤~~
   
이름아이콘 오륙도
2005-04-20 07:21
원래 칭찬받은분이 바통을 받아야하는거인디..
아마도 수평선님은 미늘총무님을 추천했을겁니다.
체어맨님은 빨리 받아주세요!!
   
이름아이콘 체어맨
2005-04-20 10:47
저는 우선 4월 정출에서 신경많이 쓰신 미늘님을 칭찬합니다. 낚.아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미늘님의 희생정신은 낚.아 동문이라면 모두가 배워야하고 모두가 가져야 할 것 같네요...
고생하시는 임원진님들을 위해 부지런히 참여합시다.
나만이 즐기는 하루가 아닌 님들이 함께하는 하루의 낚시가 낚.아의 정출이라 생각됩니다...
   
이름아이콘 기차섬
2005-04-20 12:28
미늘→체어맨→미늘, 이렇게 되면 블랙홀에
빠지게 되어 화살표가 뻗어나가지 못하므로
제가 구원투수로 끼어 들겠십니다.

맨먼저 블루님의 쑥스러운 칭찬을 제가 받았
으니 자격은 있다고 보시고 ...

지는 마, 세계 최고의 고문이신 마그마님을
칭찬합니다.  작년에 물론 회장이셨기도 했
지만 한번도 빠짐없이 정출에 참여하셨슴다.

올해도 여전히, 주변에서 어떤 사단이 벌어
지건 간에 꾸준히 참여하시며 낚아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니 칭찬하지 않을 수 업심다.

각별히 고문님께서는 출조때마다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하시어 함께 내린 파트너를
배고픔으로부터 보호해 주시니 이 또한
넉넉한 배려가 아닌지요.  

요번 출조때 철수 직후에 먹은 삶은 계란
두개는 압권이었습니다.  계란을 감동에
찍어 먹었습니다.  목에 메이지도 않더군요.

마그마님, 받으서요!
   
이름아이콘 기차섬
2005-04-20 15:29
아니 철수 직전에 먹었습니다.  계란 두개.
   
이름아이콘 수평선
2005-04-21 13:23
순서가 좀 바뀌었지만 역시 미늘님께
칭찬을.......  낚.아와 동기생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신것 같읍니다.

자~ 그럼 마그마고문님께서 받아주시면 되겠읍니다.
   
이름아이콘 마그마
2005-04-21 21:38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칭찬을 받고보니 부끄럽군요.
그리고 누구를 칭찬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어려운시기에 짧은기간이나마 동문회를 이끄시느라
수고하신 비루스님을 칭찬하고자합니다.
비루스님 화이팅.....
받아주세요.
   
이름아이콘 미늘
2005-04-27 11:13
비루스님 ....
연락를 이틀전에도 드렸습니다만 ...
바쁘신것 같아 천상 총무인제가 다른분을 추천하겠습니다,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

이 칭찬 릴레이가 쭉~ 이어지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부감님을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전년도 총무님이신 부감님,..
8기 교육받을때가 생각 나는군요
묵묵히 교실에 왔다 사라지시지만 항상 낚아의 후배기수님들께 관심을 보여주신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부감님 사랑합니데이~~~~~~~

받아주십시요
   
이름아이콘 부감
2005-04-30 18:21
미늘님 이카면 지가 죄송하지예
개인적인 일로다가 시간나면 갈수있는처지라
무작정&계흭없이 낚시 다니고 있읍니다.
그래도 정출때는 시간을 비워놓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잘안되네요

아마 지난 저의 행동이 저만의 것이 아니고
앞서 행하여든 선임 임원진의 행동입니다.
앞선자의 모습에서 배우고
좀더 나은 생각과 행동이 더나은 모습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마 미늘님은 더 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주 참여치 못한 저를 이해바랍니다.
내년 아니 제일이 정리된 시점에서
2째주는 비워 놓겠읍니다.

저는 오륙도 회장님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열성과 추진력 감탄할 따름입니다.

담에 박카스 들고 정출에서 뵙게요
   
이름아이콘 오륙도
2005-05-01 18:18
아이고 부감님!
살아계셨소이까?
오래살다보니 부감님 글이 다올라오네요.
정말 섭한구석이 많소이다.

그건그렇다치고 요즘 어떻게 지내고계신가요?
사업은 여전하시지요. 얼굴한번 안보여줄란감?

정말이지 지난날이 참 그립읍니다.
구수한 그대의 체취를 언제나 느낄수있을런지...

헌데 위의 내용을 잘안읽어봤는지..
난 이미 얄살님의 바통을 받았는데 또 이렇게
됬네요. 그참!
이왕 이렇게됬으니 어쩔수가없네요.

한분을 추천한다는게 거 신경쓰이더만요.
많은분들이 다 똑같은데...
이번엔 바다태공님을 추천합니다.
정말이지 이분은 지금껏 꾸준히 성실하게
우리 낚아를위해 조그마한일에서부터 큰것까지
참으로 성의있는 협조와 도움을주신분이지요.

항산 고맙게 생각하고있읍니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태공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빨리 바통을 받아주세요.
비루스님처럼 성의없는 일이 생겨서는 이 릴레이가
열기가 식지요.
계속 불을 지펴야 활기가 솟아나겠지요

자! 받으세요~~~~
   
이름아이콘 바다태공
2005-05-01 23:38
허참~   -.-" 저도 별로 한것이없습니다..
그저  부감님도 언급했다시피 회장님의 열성과 추친력에 매료되었다나 할까 그래서 도와드린것뿐인데....
우째되었건 지금우리 동문회의 현실이 그져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도 먼저 나서야 되겠지만 말주변도 미약하고   미늘님의 어려운시기에 동문회 총무직을 맏아 혼자 사방팔방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니 먼저들어온 동문의 한사람으로써 미안한감을 가짐니다....
지금저도 의욕이떨어져고 언제까지이렇케 나가야되나
지나간 동문님들과 즐거웠던시간이꿈이였던가 생각도들고 .....
저도 모나는 삶은살지않을려고 노력하여고 그져 둥글게 동문님들과 만나건만...아직 마음의 수양이 부족한것 갔네요......
저도 추천한다면 "로또님"
모않나고 둥글게 삻을 사시는분같아서리....
 
   
이름아이콘 로또
2005-05-03 17:21
하여간 ...고맙습니다 바다태공님  정출때 같이 했던 시간이 새삼스레 생각이 나네요
추천할 동문은 많으나  고민끝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있는 ;언제나 듬직하고 사업도 열심
볼락도 열심하는 안전님 추천합니다
   
이름아이콘 기차섬
2005-05-04 14:53
안전님.  속히 왕림하시소.
칭찬하신 로또님 민망하게시리 와 안나타나심까.

예의 그 구수한 입담으로 수레바퀴를 돌려 주십
시오.  구수~하게 구수오(민장대) 고문님을 추천
하시도 좋것네예.  
   
이름아이콘 오륙도
2005-05-09 01:08
로또님
다른분을 다시한번 추천해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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